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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입국신고서 작성방법을 찾는다면 베트남 출입국관리국의 PAI(Pre-Arrival Information)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면 됩니다. 나트랑 여행객은 보통 깜라인국제공항으로 입국하므로 여권, 항공편, 첫 숙소 주소를 준비한 뒤 승객 정보와 여행 정보를 차례로 입력하면 됩니다. 제출 후에는 PAI 번호와 QR 코드, PDF 확인서를 휴대전화에 저장해 두세요.
- 공식 명칭은 Pre-Arrival Information이며, 종이 입국신고서와 혼동하기 쉬운 온라인 사전정보 제출 서비스입니다.
- 베트남 출입국관리국은 입국 전에 PAI를 작성하면 입국 절차를 빠르고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안내합니다.
- 나트랑 도착 공항은 항공권에 표시된 Cam Ranh International Airport와 항공편 코드를 확인해 입력합니다.
- 여권 사진을 올리면 일부 정보가 자동 반영될 수 있지만, 영문 성명과 여권번호는 반드시 원본과 대조해야 합니다.
- 한국 여권으로 45일 무사증 관광 입국한다면 비자 종류에서 ‘단방향 면제’를 선택합니다.
- PAI는 비자가 아니며 무사증·비자·여권 유효기간 요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prearrival.immigration.gov.vn인지 확인하세요. 유사한 대행 사이트가 아니라 베트남 출입국관리국 공식 서비스에서 직접 작성할 수 있습니다.
나트랑 입국신고서 PAI란?
PAI는 베트남 입국 전에 여행자와 여행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서비스입니다. 공식 화면에는 외국인 방문객 사전정보 제출, 기존 신고서 조회·수정, QR 코드와 PDF 다운로드 기능이 표시됩니다. 베트남 출입국관리국은 승객이 입국 전에 이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다만 PAI 제출과 입국 허가는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출입국 심사관은 여권, 체류 목적, 비자 또는 무사증 조건 등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글이나 온라인 게시물에서 “2026년부터 무조건 의무”라는 표현을 보더라도 실제 출발일 기준으로 항공사와 공식 출입국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작성 전에 준비할 정보
입력 중 화면을 오래 비워두지 않도록 항공권과 호텔 예약 확인서를 먼저 열어두세요. 특히 호텔명만 알고 주소를 준비하지 않으면 행정구역과 숙소 주소 항목에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구분 | 준비할 내용 | 확인 위치 |
|---|---|---|
| 여권 | 영문 성명, 여권번호, 국적, 만료일, 여권 사진 | 여권 정보면 |
| 연락처 | 실제로 확인 가능한 이메일, 국가번호, 휴대전화번호 | 본인 이메일·휴대전화 |
| 비자 유형 | 한국 여권 45일 무사증 관광이면 단방향 면제 | 실제 입국 자격 |
| 입국 일정 | 예상 도착일, 출발 국가·공항, 여행 목적 | 전자항공권 |
| 항공편 | 도착 공항, 항공사, 항공편 코드 | 예약 확인서 |
| 나트랑 숙소 | 호텔명, 성·시, 구·동, 상세 주소 | 호텔 바우처 |
| 출국 일정 | 베트남 출국일과 다음 도착 예정 국가 | 귀국·제3국 항공권 |
나트랑 입국신고서 작성방법
- PAI 공식 사이트에 접속하고 우측 상단 언어를 한국어로 바꿉니다.
- 첫 화면에서 도착 전 정보 작성 및 제출을 선택합니다.
- 화면에 표시된 보안문자를 그대로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 국가 선택 화면에서 Korea, Republic of를 찾아 선택한 뒤 다음으로 이동합니다.
- 주요 탑승자의 예상 도착일을 입력하고 여권 정보면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업로드하지 않으면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자동 인식된 여권번호, 성, 이름, 생년월일, 성별, 국적, 여권 만료일을 여권 원본과 대조합니다.
- 대한민국 국가번호 +82를 선택하고 휴대전화번호와 실제 확인 가능한 이메일을 입력합니다.
- 한국 여권으로 45일 무사증 관광 입국한다면 비자 종류에서 단방향 면제를 선택합니다.
- 동반자가 있으면 승객 추가를 눌러 동반자 여권과 연락처, 주요 탑승객과의 관계를 입력합니다.
- 여행 정보에서 이동 수단을 항공으로 선택하고 항공편 코드를 입력합니다. 자동 표시된 도착 공항이 깜라인국제공항인지 확인합니다.
- 숙박 유형을 호텔로 선택하고 호텔이 위치한 성·시, 구역·코뮌, 호텔명과 상세 주소를 입력합니다.
- 베트남 출국 예정일과 다음 도착 예정 국가를 입력합니다.
- 검토 화면에서 주요 탑승자, 동반자, 항공편, 숙소 정보가 맞는지 다시 확인하고 해당 정보가 정확함을 확인합니다에 체크합니다.
- 입력한 이메일로 전송된 6자리 인증 코드를 확인해 최종 인증합니다.
- 제출 결과 화면에서 PAI 번호, QR 코드와 전체 신고서 PDF를 저장하고 결과 이메일도 확인합니다.
도착 공항 입력 팁: 나트랑 시내와 가까운 국제공항의 공식 영문명은 항공권에 Cam Ranh International Airport로 표시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공항을 추측해 선택하지 말고 실제 전자항공권의 도착 공항과 편명을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비자 종류는 ‘단방향 면제’ 선택
대한민국 일반 여권으로 관광 목적으로 입국하고, 베트남 무사증 체류 45일을 이용하는 여행자라면 PAI 비자 종류에서 ‘단방향 면제’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화면에는 전자 비자(E-Visa), 비자, 양자 면제, 단방향 면제, 비자 면제 증명서, 여행 카드 등이 함께 표시되므로 전자 비자를 잘못 고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중요: 위 선택은 한국 여권의 45일 무사증 관광 입국을 전제로 합니다. 전자비자 발급자라면 전자 비자(E-Visa), 별도 비자 보유자는 비자처럼 본인이 실제로 발급받은 입국 자격에 맞는 항목을 선택해야 합니다.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은 한국 국민 대상 45일 무사증 정책이 2028년 3월 14일까지 시행되고, 입국 시 여권 잔여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체류기간이 45일을 넘거나 관광이 아닌 취업·유학 등 다른 목적이라면 ‘단방향 면제’를 일괄 선택하지 말고 필요한 비자를 먼저 확인하세요.
여권 정보와 동반자 입력
여권 정보면 사진을 업로드하면 여권번호, 성, 이름, 생년월일, 성별, 국적, 만료일 등이 자동으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 자동 입력은 편리하지만 촬영 각도나 빛 반사 때문에 숫자 0과 영문 O, 숫자 1과 영문 I를 잘못 읽을 수 있으므로 원본과 한 칸씩 대조해야 합니다.
가족이나 일행을 함께 등록하려면 승객 추가를 누른 뒤 각 사람의 여권 정보와 연락처를 입력합니다. 주요 탑승객과의 관계에는 배우자, 자녀, 부모, 동료 등 실제 관계에 맞는 항목을 선택하세요. 동반자도 한국 여권의 45일 무사증 관광 조건이라면 비자 종류에서 단방향 면제를 선택하고, 국적이나 비자 상태가 다르면 개인별 실제 조건에 맞춰야 합니다.
항공편과 나트랑 숙소 입력
여행 정보에서 이동 수단은 항공을 선택합니다. 항공편 코드에는 예약번호가 아니라 전자항공권에 적힌 항공사 영문 코드와 편명 숫자를 입력하세요. 편명을 선택하면 국경 검문소 또는 도착 공항이 자동 표시될 수 있으므로 깜라인국제공항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숙박 유형은 호텔 투숙자라면 호텔을 선택합니다. 호텔 예약 바우처나 지도에서 성·시, 구역·코뮌, 상세 주소를 확인하세요. 검색 목록에 호텔이 보이지 않으면 화면에서 제공하는 기타(Other) 항목을 선택해 영문 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귀국 항공권 기준의 베트남 출국 예정일과 다음 도착 예정 국가를 입력합니다.
입력 항목별 실수 줄이는 법
| 입력 항목 | 자주 생기는 실수 | 확인 방법 |
|---|---|---|
| 영문 성명 | 성·이름 순서 또는 철자 불일치 | 여권 정보면 표기를 그대로 대조 |
| 여권번호 | 숫자 0과 영문 O 혼동 | 자동 인식 후에도 직접 재확인 |
| 이메일 | 오타로 인증번호와 결과 미수신 | 제출 전 주소를 한 글자씩 확인 |
| 비자 종류 | 무사증 관광객이 전자 비자를 선택 | 한국 여권 45일 무사증이면 단방향 면제 선택 |
| 항공편 코드 | 예약번호를 항공편명으로 입력 | VN, VJ, KE 등 항공사 코드가 붙은 편명 확인 |
| 숙소 주소 | 호텔 이름만 입력하거나 행정구역 오선택 | 예약 바우처의 전체 주소와 비교 |
| 출국일 | 입국일보다 이른 날짜 선택 | 귀국편 또는 다음 여행편 일정 확인 |
제출 후 QR·PDF 저장 타임라인
- 제출 직후: 접수 결과 화면에서 PAI 번호와 확인 메시지를 확인합니다.
- 결과 확인: QR 코드를 이미지로 저장하고 전체 신고서 PDF를 내려받습니다.
- 이메일 확인: 입력한 이메일로 확인 결과가 도착했는지 받은편지함과 스팸함을 확인합니다.
- 출국 전: 항공편이나 숙소가 바뀌었다면 기존 신고서 조회·수정 기능에서 반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 공항 도착 후: 인터넷 연결이 없어도 열 수 있도록 QR 캡처와 PDF를 여권과 함께 준비합니다.
기존 신고서를 다시 찾을 때는 PAI 번호와 여권번호가 필요하고, 연결된 이메일로 OTP가 전송될 수 있습니다. PAI 번호를 분실하지 않도록 이메일, PDF, 휴대전화 파일 가운데 두 곳 이상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 여권 무사증 45일과 PAI의 차이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안내에 따르면 한국 국민은 2028년 3월 14일까지 베트남 입국일로부터 최대 45일간 무사증 체류가 가능하며, 여권 잔여 유효기간은 6개월 이상 필요합니다. 이 기준은 단순 관광 등 실제 입국 목적과 심사 상황에 따라 확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PAI는 입국 전에 정보를 제출하는 절차이고, 무사증은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45일 무사증 관광객은 PAI에서 단방향 면제를 선택하지만, 45일을 넘겨 체류하거나 무사증 대상이 아닌 국적·목적이라면 별도 비자를 확인해야 합니다. 베트남 전자비자가 필요한 경우에는 베트남 전자비자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 조건과 입국항을 확인하세요.
출국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 여권 잔여 유효기간 6개월 이상인지 확인
- 여권 영문 성명과 항공권 이름이 같은지 확인
- 한국 여권 45일 무사증 관광이면 비자 종류 ‘단방향 면제’ 선택
- 깜라인국제공항과 항공편 코드가 예약 내역과 같은지 확인
- 첫 숙소의 전체 주소와 연락처 준비
- PAI 번호, QR 이미지, PDF 확인서 저장
- 항공편·숙소 변경 시 신고 내용 수정 여부 확인
- 무사증 체류기간 또는 전자비자 조건 별도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나트랑 입국신고서는 반드시 작성해야 하나요?
베트남 출입국관리국 공식 페이지는 입국 전 PAI 제출을 강하게 권고하며, 시간을 절약하고 원활한 입국 절차에 도움이 된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현재 확인한 공식 문구만으로 모든 승객에게 예외 없이 의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출발 직전 항공사와 베트남 출입국관리국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Q. PAI는 언제 작성해야 하나요?
항공편과 숙소가 확정된 뒤 출국 전에 미리 작성하세요. 공식 화면에서 선택 가능한 도착일과 입력 안내를 우선하고, 임의로 “72시간 전부터만 가능하다”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Q. 가족 여행이면 한 번만 작성하면 되나요?
공식 화면에는 주요 탑승자와 승객 정보 항목이 제공됩니다. 동행자를 추가할 수 있더라도 여권 정보는 사람마다 정확히 입력하고, 제출 결과에 가족 구성원이 모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Q. 한국 여권 관광객은 비자 종류에서 무엇을 선택하나요?
45일 무사증으로 관광 입국하는 한국 여권 소지자는 단방향 면제를 선택합니다. 전자비자나 별도 비자를 발급받은 경우에는 단방향 면제가 아니라 실제 발급받은 비자 유형을 선택해야 합니다.
Q. 여권 사진 업로드가 꼭 필요한가요?
공식 한국어 화면은 여권 사진을 “있는 경우” 업로드하라고 안내하며, 업로드하면 정보가 자동 업데이트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자동 인식 결과가 틀릴 수 있으므로 영문 이름과 여권번호, 만료일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Q. QR 코드만 있으면 입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QR 코드는 제출한 PAI를 확인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여권, 항공권, 무사증 또는 비자 조건과 출입국 심사는 별도로 적용되므로 QR만으로 입국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나트랑 입국신고서 작성방법의 핵심은 여권과 항공권, 숙소 정보를 원본대로 입력하고 제출 결과를 오프라인에서도 열 수 있게 보관하는 것입니다. 정보가 바뀌었다면 기존 신고서를 조회해 수정하고, 입국 당일에는 PAI QR뿐 아니라 여권 유효기간과 무사증·비자 조건도 함께 확인하세요.